서울 여의도, 이른 아침부터 활기가 가득합니다. 오늘은 글로벌비전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이 강원도 탄광촌에 새로운 희망을 심으러 떠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춥고 피곤할 수 있는 시간이지만 나눔의 손길을 전달하러 간다는 생각에 모두들 들뜬 표정입니다. 나눔의 행복을 아는 사람들과 함께 떠난 버스안에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탄광촌에 도착해서 만난 아이들의 표정에도 기대감이 가득합니다.이번 봉사는 추운 겨울을 나게 해 줄 연탄나눔과 리모델링, 벽화와 정서지원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12일의 짧은 여정이었지만 글로벌비전과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탄광촌 사람들이 모여 하나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 준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임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앞으로도 글로벌비전은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추운 현장에 따뜻한 온기로 함께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