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8일 하나교회(담임목사 최종명)의 우물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하나교회의 따뜻한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올해 6, 네팔에 거주하는 소외된 이웃들,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십시 일반으로 쌀을 모아 보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어 지난 주 금요일 지번조띠 학교의 우물 개발을 위한 지원금 삼백 만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하나교회에서 보내주신 사랑의 손길은 머나먼 네팔 현장에서 새로운 희망으로 피어날 것입니다.지속적인 후원으로 희망을 이어주시는 하나교회의 목사님과 모든 성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글로벌비전은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여러분의 사랑을 전달하는 나눔의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투명한 물이 사치라는 생각, 해보셨나요? 3세계의 현실입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해외 현장에는 오염된 갈색 물을 마시며 몸 속의 병을 키워갈 수 밖에 없는 현실에 처한 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염된 물을 마시면 마실수록 몸에 이상이 생겨난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물을 마시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기에 매일 오랜 시간을 걸어 갈색 물을 떠 옵니다. 이처럼 생명과도 직결된 것이 바로 인데요. 글로벌비전은 이들의 삶에도 투명한 물이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우물후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회는 올 한해에도 어느덧 20개가 넘는 우물을 지원하며 갈증으로 허덕이는 해외 현장에 새로운 희망을 전달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라오스 현장에서는 우물후원사업을 통해 교육부의 시급한 정책 중 하나인 학교 급식 식수제공이 이루어지면서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튼튼한 버팀목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우물후원사업은 한 개인, 지역, 국가적으로 간절하고 시급한 지원입니다. 깨끗한 물을 마실 때면 오염된 물로 병들어가는 제3세계 이웃들을 기억해주세요. 현장에 갈 수 없더라도 함께 마음을 모아 우물을 만들어주신다면 더 넓은 세상, 더 많은 사람이 깨끗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