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의 한철희 팀장은 5월17일 부터 24일 까지 미얀마 재해현장을 방문 하였다.
이번 방문의 목적은 재해현장을 조사하고 미얀마 지부 (이동현 지부장)와 긴밀한 협력으로 추후 긴급구호에
대한 조사와 물자 전들 및 복귀 계획을 수립하고자 함에 있었다.
미얀마 재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피해 규모가 훨씬 크고 심각하여 이에 대한 대책 및 지원이 시급하다.
미얀마는 현재 우기철이라 하루에 몇번씩 소나기가 오고 있으며 이로 인한 수인성 전염병의 위험에
노출되어  콜레라 말라리아등의 전염병의 확산이 염려되고 있다.
이에 본회는 각 교회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CD와 긴급서신을 발송하여 지원을 요청하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미얀마를 향한 국경을 초월하는 관심과 사랑이 절실히 요구 되고 있다.
(후원문의 02-3143-4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