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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메인 분당 정자본점에서 4주간 진행된 기업 사회공헌활동 청소년 직업체험 멘토링 ‘PHO EVER 2018’ 해단식 


글로벌비전은 20일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포메인(Phomein)과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달 26일부터 약 4주간 포메인 분당 정자본점에서 취업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대상 직업체험 멘토링 ‘PHO EVER 2018’을 진행해 해단식을 끝으로 당해 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PHO EVER 2018은 포메인 본사 데일리킹과 6월 한 달간 직업체험 멘토링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 5명을 모집선발했으며, 선발된 청소년들이 포메인에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학습과 실습을 병행한 커리큘럼을 마련해 멘토링을 운영했습니다. 또한, 멘토링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청소년에게는 소정의 장학금을 제공했습니다.

 

이번 멘토링 사업에는 직영점 운영 관리 및 가맹점 지원을 담당하고 있는 포메인 본사 직원들이 멘토로 참여했습니다. 직업체험 멘토링은 주방장, 홀 매니저, 슈퍼바이저의 역할 및 역량에 대한 학습뿐 아니라, 포메인 메뉴를 직접 만들고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실습까지 포함됐습니다.

 

이번 포메인 직업체험 멘토링 PHO EVER 2018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모르던 직업에 대해 알 수 있었으며, 알고 있던 직업에 대해서도 더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실습으로 다양한 직업을 즐겁게 경험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고, 기회가 된다면 해당 분야에 더 관심을 갖고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포메인 본사 관계자는 “’베트남 쌀국수 전문 프랜차이즈라는 특성을 살려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주는 방향을 모색했고, 그 결과 PHO EVER를 실행하게 됐다포메인 멘토링을 기회로 직업체험을 경험한 청소년들이 프랜차이즈 산업과 관련된 직업에 더욱 관심을 갖길 바라며, 더 나아가 추후 해당 분야로 진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습니다.

 

우리 한부모 김연태 센터장은 본 프로그램을 통해서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과 본인의 적성을 돌아볼 수 있는 실제적인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확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습니다.